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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Lucio Ranucci (1925~2017)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루치오 라누치'의 작품들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은 마치 모딜리아니의 그림처럼 눈동자가 없으며, 쓸쓸한 느낌과 연민을 줍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16년 동안 남미의 여러 나라를 여행했는데, 이 때 남미의 극심한 빈곤과 억압의 장면을 그리기도 했답니다. 20대 초에 아르헨티나로 갔다가, 페루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이후 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의 나라에서 활동했죠. 화가와 저널리스트의 일 외에도 사진작가, 선원, 영구차 운전사 등의 다양한 일을 했던 경험이 그의 작품에 담겨있습니다.










댓글 3
눈동자를 안그렸던 작가 또 있었죠? 우리 저번 전시회 갔던 마리 로랑생~~ 기억나시죠?^^
80년대초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화가를 알아가는 설렘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