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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잉에 슈스터 (Inge Schuster) (덴마크 / 1966~ ) 코펜하겐 출신의 '잉에 슈스터'는 기억과 상상 사이의 공간을 이미지로 빚어내는 덴마크의 현대 시각예술가이다. 또한 그는 여러 수상 경력을 가진 사진 작가이자 이미지 프로세서이다. 선을 보는 강한 안목은 사진의 출발점이다. '잉에 슈스터'는 깊이, 매혹, 진정성이 있는 우주를 창조하고 르네상스 회화와 같은 획을 가진 놀라운 사진을 만들어낸다. 2012년에 처음 카메라를 들었고 그 이후로 상상력이 풍부한 사진 예술의 방대한 'Back catalogue'를 개발했다. 모티프는 건축, 거리 및 질감 이미지에서 추출한 평행이다. 짙은 벨벳 어둠 속의 꽃 그림자, 도시 환경의 매혹적인 각도, 일상의 재미있는 엿보기는 모두 그의 그림 같은 이야기의 일부이다.










댓글 12
이쁜 사진작가 시네요 포착사진들이 너무 이쁜데요 마지막 할머니 사진은 그림이래도 믿겠어요 와우!!!!
앞의 9장과 맨 뒷장은 많이 다르네요. 얼핏 우리나라 할머니인 듯요~
그림같은 사진이네요^^
귀에 쏙쏙~^^ 감사합니다^^
늘 좋은 작품을 글과 함께 올려주시는 제이슨님 고맙습니당~👍👍
좋은내용 감사드립니다^^~
어둠을 벨벳처럼 표현했다는 말이 딱 와닿네요. 사진이 아니라 마치 한 폭의 고전 회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