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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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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Night Gallery 루치오 라누치 (Lucio Ranucci) (이탈리아 / 1925~2017)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루치오 라누치'의 작품들을 보면... 그림 속 인물들은 마치 모딜리아니의 그림처럼 눈동자가 없으며, 쓸쓸한 느낌과 연민을 준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16년 동안 남미의 여러 나라를 여행했는데, 이 때 남미의 극심한 빈곤과 억압의 장면을 그리기도 했다. 20대 초에 아르헨티나로 갔다가, 페루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이후 브라질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의 나라에서 활동했다. 화가와 저널리스트의 일 외에도 사진작가, 선원, 영구차 운전사 등의 다양한 일을 했던 경험이 그의 작품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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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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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

    단순한 듯 깊은 감정이 들어있는 그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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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시케

    눈과 코가 길고 입매가 쳐져있어요.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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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존무상하

    맞아요 모딜리아니의 그림과 인물결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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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74

    강렬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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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A

    그림인데 목각작품을 보는듯한 착각을불러 일으키네요 분명 그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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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정령

    남미의 빈곤과 억압을 겪은 민중들의 슬픔이 눈동자 없는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화려한 기교보다 더 묵직하게 다가오는 슬픈 연민의 화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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