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햇던 트래킹이 조기 종료되어 숙박비도 아낄겸 설 올라가네요. 오늘 아침 일찍부터 땡볕에서 오래동안 땀을 흘려 체력 고갈로 객사하면 안될거 같아 소고기로 무리햇네요. 당분간 초근목피해야할듯. 머나먼 설을 향해 출발~~~ 모두들 오늘도 수고 하셧네요.
이왕 초근목피할거면 한우를 드시지 ㅋ 수고했네~~
7, 8월에 해파랑길은 더워요..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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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초근목피할거면 한우를 드시지 ㅋ 수고했네~~
7, 8월에 해파랑길은 더워요..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