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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된 붕괴 시그널일까요? 매일 수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성수대교에 소름 돋는 뒤틀림 현상이 포착되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1994년, 32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성수대교 참사 직전의 징조와 너무나도 닮아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 성수대교 9cm 단차 발생: 올림픽대로에서 성수대교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 구조물이 무려 9cm나 어긋난 채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 서울시의 황당한 대처: 서울시는 "예전부터 있던 것이라 안전하다"며 민원이 우려되는 지점을 아스팔트로 슬쩍 덮어둔 상태입니다. 3️⃣ 전문가들의 엄중 경고: "1~2cm도 위험한데 9cm는 심각한 수준, 차량 충격이 누적되면 교량이 순간적으로 파괴될 수 있다"며 정밀진단을 촉구했습니다. 과연 서울시의 호언장담대로 정말 안전한 걸까요? 아니면 우리가 또다시 비극의 경고를 무시하고 있는 걸까요?






댓글 1
컥;; 버스 택시 못타겠~~~ 서울시말 못믿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