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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Gallery 데스 브로피 (Des Brophy) (아일랜드 / 1941~ ) 《Part 1》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데스 브로피'는 20년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거리 위의 많은 사람들을 관찰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40대 들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림에 담았다. 비오는 날이 즐거운 뚱보 할머니들,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가는 그림을 보면 우울한 날씨를 생동감 넘치게 만들어주는 그들의 몸짓에서 역동적이고 경쾌한 행복이 느껴진다.










댓글 17
열정적 할아버지들?!^^
그림들이 정감이 갑니다
댄싱 인 더 레인 입니다 ^^
역시 재능은 타고나는군요
그림들이 살아있네요 즐거운 인생~~~😁
완전 내 스탈^^^ 보고 있으니 저절로 행복해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