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다. 평범한 하루가 나중엔 가장 그리운 장면이 된다는...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달콤한태양
    모임 이미지
    동행 그리고 사람들
    서울특별시 강남구

    그때는 몰랐다. 평범한 하루가 나중엔 가장 그리운 장면이 된다는 걸. Novoduce의 그림에는 거창한 사건보다 조용히 지나가는 일상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 골목 앞에 서 있던 시간 친구들과 함께 달리던 오후 계단에 앉아 나누던 말들 혼자 좋아하던 음악과 조용한 방. 특별하지 않았던 장면들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마음에 오래 남는다. 어쩌면 우리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것은 큰 행복이 아니라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던 평범한 하루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그림들은 말한다. 지나가는 지금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가장 따뜻한 기억이 될 수 있다고.

    피드 이미지
    17

    댓글 1

    유저 프로필
    하다

    영상 음악 넘 좋으네요~~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