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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청파 이창훈 밤하늘에 외롭게 떠서 이동하는 나를 보기위해 징긋 눈웃음 널 무심히도 바라보지만 너의 애정어린 눈매 첫사랑의 눈를 닮았는지 눈웃음을 자아내는 그녀가 생각나 네가 그리운 거니 내가 보고싶은 거니 따라오면서 마무말도 없이 추억속의 지난 모습 희미해져 절반 감은 눈매로 걱정하듯 날 생각해주는 너였는데 이제는 그곳에서 날 바라봐 주는거니 고개숙인 날 지켜봐 주는거니 그모습 그대로 하늘에 떠 있는 너의 모습 생각나서 어두운 하늘에서 달을 찾고 초승달에서 너의 모습 찾고 그 모습에서 너와의 추억을 찾아 널 그리워 할수있어서 좋구나




댓글 2
^^
그리워할 대상이 있는 것으로도 츅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