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 번지 점프를 하다> 2편입니다. 30대 후반에서 ...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Patrick
    모임 이미지
    영화로운 사유
    서울특별시 중구

    다시 < 번지 점프를 하다> 2편입니다. 30대 후반에서 40대를 넘어갈 즈음 뭔가 인생의 허전함에 예전의 인연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유학에서 돌아와 가정을 이루고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더군요. 예전의 아름다운 기억은 추억으로 남기며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자면서 서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나 그녀가 큰 병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독실한 신앙인이었고 세상 더없이 착했던 사람이었는 데 하나님도 너무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보던 모습이 자금도 눈에 선합니다. <번지> 영화에서 둘 만이 아는 비밀을 행동하는 제자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점점 창백해지는 이병헌의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었고 , 영원으로 떠나는 두 연인의 엔딩이 안 잊혀집니다. 우리는 평생 < 운명의 사람> 을 만나거나 찾으면서 사는걸까요? 영화 OST로 너무 잘 어울린 <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을 세 가지 버전으로 들어보시죠. 1. 영화속 김연우 버전 2. 원곡인 들국화 최성원 버전 3. 비오는 날에 잘 어울리는 이광조 버전 /어느 버전이 가장 좋으신가요?^^ 방장 올림 1. 김연우 https://youtu.be/TOT9rhPTBFo?si=mML6DCHYqiOcEmB_ 2. 들국화 https://youtu.be/KXNrYz4K0og?si=qEMPzzPIEh7sZdzb 3. 이광조 https://youtu.be/D79FevunBzI?si=i3xGzjpZm-PeGQmP

    피드 이미지
    21

    댓글 2

    유저 프로필
    연우몽

    저는 1번 영화OST 요 영상을 보며 같이 들으니 원곡도 그무엇도 따라 올 수가 없네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