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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로운 사유]에 초대합니다 [영화로운 사유]는 좋은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삶의 향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여기서 '영화로운'은 시각적 예술인 영화(Movie)를 의미함과 동시에, 우리의 일상을 한층 더 빛나고 아름답게(영화롭게) 만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술에 인문학적 사유(Thought)를 더해 깊이 있는 소통을 지향합니다. 🌿 무엇을 나누나요? - [시네마 & 뮤직] 한 달에 한 번, 좋은 영화를 감상하거나 훌륭한 사운드의 카페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 [인문학적 연결] 영화와 음악을 인문학과 연결해 삶에 대한 다채롭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눕니다. ✨ 모임의 운영 철학 - [정답 없는 대화] 각자가 느낀 감정과 해석을 판단 없이 온전히 존중합니다. - [편안한 분위기]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태도를 바탕으로, 누구나 마음 편히 이야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다정한 대화의 장을 만듭니다. - [다양성의 수용] 타인의 삶의 궤적을 이해하고, 부드럽고 유연한 태도로 소통합니다. 🤝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꾸준하게 참석하며 멤버들과 진실한 신뢰를 쌓아가실 분 - 예술이 주는 위로와 삶의 향기를 함께 만끽하고 싶으신 분 - 정치, 종교 등 편향된 주제나 영리 목적을 지양하고, 순수한 소통의 가치를 아시는 분 - 비용은 깔끔하게 각자 분담하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매너를 갖추신 분 각자의 고유한 향기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곳, [영화로운 사유]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려주세요.

5월말~6월 초 평일 저녁에 < 마이클>을 용산이나 여의도 CGV Screen X 에서 관람하고 뒷풀이할려합니다. 모임인원은 소규모로 7-10명 정도 생각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어제 드디어 오프라인 첫 모임을 영등포 CGV에서 했습니다. 타임스퀘어를 처음 오신 분(?)도 있고 저도 오랜만에 가서 규모의 웅장함에 다들 감탄(?)을 했습니다. 솥밥 정식에 커피한 잔하고 관람!! 상영관이 깊어 화면이 좀 멀어 보이더군요 (J 열 ) 젊은 관객들도 많이 와 60% 정도 좌석이 찼습니다. 영화는 밋밋하다는 세간의 평과 달리 평범한 어린시절을 못보낸 마이클의 슬픔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통, 예술가로 성공하겠다는 집념이 화려한 춤과 강렬한 리듬속에 잘 그려져 있었습니다. 여러 팀의 도움을 받아 노래와 춤, 뮤비를 만든 줄 알았는 데 마이클이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창착한 것으로 나와 좀 놀랐습니다. 88년 런던 공연 모습으로 마무리 된 영화는 후속편을 예고했습니다. 여러가지 감동을 느낀 즐거운 관람이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라비나님, 로운님, 자탄풍님께 감사드리며 매월 1회 정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오프 라인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아쉽게 못오신분들은 다음을 약속드리고 저희 모임에 관심가지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방장 올림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