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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로트렉 Lautrec과 말 프랑스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1864~1901)'은 어릴 적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와 유전병으로 인해 152cm 키로 성장을 멈추었답니다. 짧은 다리의 신체적 장애로 더이상 승마를 즐길 수는 없었지만, 말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로트렉은 말에 관한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말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근육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그린 걸 보니, 그가 동경했던 힘과 에너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군요. 특히 청소년 시절 로트렉의 작품에는, 경마와 마차, 기마병, 나폴레옹과 말, 써커스 곡예 등 말을 소재로 한 그림들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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