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고개 꼭대기에 있는 수녀원입니다. 동네에서 왔다갔다 하는데도 너무 더워 땀 한 바기지.
옥룡설산을 보는듯한 도시풍경 신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높은 동네 빛
달과 건축물이 만들어낸 감성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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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을 보는듯한 도시풍경 신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높은 동네 빛
달과 건축물이 만들어낸 감성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