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인 척하는 음악 속에, 고요한 주말을 파묻는 곳. '228Kki' 사부작의 아지트 입니다.
우리들만의 공간^^
끼쟁이들ㅎㅎㅎ
끼만의 느낌, 분위기, 안전감, 자유로움..ㅎㅎ 음악과 낭만에 취해 무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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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만의 공간^^
끼쟁이들ㅎㅎㅎ
끼만의 느낌, 분위기, 안전감, 자유로움..ㅎㅎ 음악과 낭만에 취해 무아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