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뛰어가는 작은 등, 그리고 다정히 다가가 아이를 쓰다듬는 사랑의 손. 말 없이도 전해지는 마음을, 두 장의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흰수염고래님의 전시장 역광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어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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