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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도 피드를 안올리셔서 급하게 제가 하나 올려봅니다^^ 일일미션 하려면 하루 한 개는 올라와야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 ■ Pop-Up Gallery 존 밀러 (John Miller) (영국 / 1931~2002) 영국 화가 '존 밀러'는 런던에서 태어났으나, 20대 후반에 잉글랜드의 가장 남서쪽에 있는 '콘월 (Cornwall)'로 갔다. 푸른 바다 풍경, 수평선과 등대, 일출 등을 그리며 그곳에서 40년간 콘월의 해변 풍경을 그렸다. 날씨 맑은 날이 많지 않은 영국이지만 반짝 해가 뜨면, 짙은 파란색의 하늘과 푸른 해변 그리고 먼 수평선에 흠뻑 빠져 생애 마지막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그렸다고 한다.










댓글 21
간결한 터치의 부드러운 색감이네요 마치 포스터를 보는 느낌입니다
두번째 그림은 실제 같네요~ ㅎㅎ
보기만해도 시원한 그림들이네요~~
요즘같은 무더위에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인 것 같아요^^ 사람 없는 해변가라서 더 여유있고 예쁜 바다와 모래 색깔의 조화가 돋보이네요~~
에어컨 켜놓고 넷플보면서 바다 그림보고 있슴다. 시~원하네용.ㅋㅋㅋ
아~ 바다~~
날이 넘 더운데 시원한 그림 잘보고갑니당~~~ 일일미션~ 아고 오늘도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해요~~^^
40년간이라니..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