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심심치않은 날엔 집 앞 한강대교로 저녁산책을 나가곤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카메라를 들고 나가 몇컷 담아보았습니다. 매직아워의 드라마틱한 풍경들이 걷는 내내 더위를 잊게 해주었답니다. 두어시간 걸었으니 오늘도 숙면 예감입니다. ^^
20여년을 한강근처에서 살아 밤마다 운동삼아 자주 나가곤 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멋집니다 ~^^
노을만보면 홀리는 크리스님! 이번에도 한껀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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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을 한강근처에서 살아 밤마다 운동삼아 자주 나가곤 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그때가 그립네요 멋집니다 ~^^
노을만보면 홀리는 크리스님! 이번에도 한껀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