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울동네 노을 풍경 사진과 함께 "이동네 사는 사람 참 부럽다"라는 타인의 글 한 줄에 자극 받아... 무더위를 뚫고 저녁산책을 나가 내가 이미 가진 풍경을 마음껏 누리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삼각대 함 들고 나가 더 선명한 저녁 사진 찍어보려고요.
와~~ 이 더위에 고군분투 하십니다 감상잘했습니다 ~!!!
축복받은 동네 10월에는 불꽃놀이 명당
댓글 4
와~~ 이 더위에 고군분투 하십니다 감상잘했습니다 ~!!!
축복받은 동네 10월에는 불꽃놀이 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