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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런 속 달래러 정선과 영월 1박2일 솔캠 다녀왓네요. 어제 여량리 아우라지부터 캠핑장까지 동강 강변도로를 따라 이쁜 이름의 강변마을과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설이 어드멘지 까마득히 잊은채 행복감을 느끼는 하루엿어요. 여량리, 가수리, 귤암리, 연포마을, 제장마을, 문희마을, 어름치마을, 할미꽃마을,나리소 등 특히 제장강변마을의 아름다움은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네요. 오늘은 영월로 넘어와 서강변을 따라 청령포, 선돌, 한반도지형, 요선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법흥사를 끝으로 일정을 조기 종료 하엿음다. 몇차레 와본 길이지만 올때마다 아름다움을 선물해 주는 동강과 서강에 감사하며 내려올 때와는 사뭇 다르게 크리넥스 홑겹티슈보다 가벼운 맘으로 상경하엿음다.










댓글 2
멋찐 싸나이여 운제 동강 레프팅함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