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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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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클럽 4050아트홀☆
    서울특별시 송파구

    ■ Pop-Up Gallery 모리스 블라맹크 (Maurice Vlaminck) (프랑스 / 1876~1958) 프랑스 화가 ‘블라맹크’는 야수파 화가들 중에서도 가장 개성이 독특하다. 거친 붓 터치와 물감을 두껍게 칠하는 화풍을 가졌다. 파리의 세느강 주변 풍경들을 많이 그린 그는 마티스, 드랭과 함께 대담한 원색 작품을 선보이자 평론가들은 ‘야수(野獸)’라고 폄하하며 ‘야수파(Fauvism)’라 이름 붙였다. 고흐 전시회에 갔다가 감명받아 풍경화는 고흐를 따랐고, 정물화는 세잔의 화풍을 따랐다. 하지만 말년으로 갈수록 강렬한 원색의 작품은 단색으로 바뀌고, 폭풍이 휘몰고 간 후의 황량한 풍경처럼 캔버스도 점점 어두워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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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유저 프로필
    ABBA

    뜬금없이 일곱번째는 ㅎㅎ 야수파라 그런지 붓 터치가 둔탁함이 많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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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행복74

    고흐 느낌이 났어요.^^^ 글구 9번째 집은 아~주 강렬해서 눈에 딱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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