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위를 피해 카페에 종종 가곤 합니다. 자그맣고 조용한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입니다. 반갑다고 제 발가락에 코를 문지르는 욘석 덕분에 강쥐들 코가 그렇게 차가운지 첨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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