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책이 도착해 만져보니 자그마해 그립감이 좋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부터 온전한 모습이 불가능해 먼저 담아둡니다. 종이책에 대한 애틋함이 있는데요, 손만 뻗으면 늘 그자리에, 물성을 가진 존재로 내 삶과 함께 하기 때문일겁니다.
Übermansch에 대해선 독일에 살고 있는 Kai가 최근 정독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분의 피드글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실 GD가 동명의 앨범을 냈을때 좀 놀랐던 기억이~
니체와 쇼펜하우어는 신앙입니다. 저도 매일 그들의 철학에 3년째 성찰 중이고요.
제가 요즘 매일 들고다니고 있는 잭이군요..!
요즘 유툽 열면 계속 뜨는 니체의 초월자와 다크 심리학. 니체를 좋아라 해서 주문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뤘는데 실물 영접이라니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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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mansch에 대해선 독일에 살고 있는 Kai가 최근 정독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분의 피드글 기대해 보겠습니다. 사실 GD가 동명의 앨범을 냈을때 좀 놀랐던 기억이~
니체와 쇼펜하우어는 신앙입니다. 저도 매일 그들의 철학에 3년째 성찰 중이고요.
제가 요즘 매일 들고다니고 있는 잭이군요..!
요즘 유툽 열면 계속 뜨는 니체의 초월자와 다크 심리학. 니체를 좋아라 해서 주문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뤘는데 실물 영접이라니 부럽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