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리 혼출 중 현대미술관에서 찍은 사진들. 뜨거운 태양에 코끝이 익고 까만 남방이 땀에서 나온 소금기에 염전같이 되버렸지만 의외로 습도가 높지 않아서인지 다닐만 했습니다.
5번째 여름 속을 걸어가는 사람들! 시선이 한참 머무네요.
저도 다섯 번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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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여름 속을 걸어가는 사람들! 시선이 한참 머무네요.
저도 다섯 번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