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테우의 금빛 하늘 아래서 사진을 찍는 사람의 실루엣이 들어옵니다. 훗 날 그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과거라는 사진관에 또 한 장의 액자를 걸어둡니다.
노을이 어마어마 하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제주도는 가면 갈수록 좋은 거 같아요! 서울 가기 전에 마지막 코스로 이호테우를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결국은 못 가서 아쉬웠어요. 금빛 노을 보니 다음에는 꼭 들렀다 와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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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어마어마 하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제주도는 가면 갈수록 좋은 거 같아요! 서울 가기 전에 마지막 코스로 이호테우를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결국은 못 가서 아쉬웠어요. 금빛 노을 보니 다음에는 꼭 들렀다 와야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