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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화가와 해바라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요정, '클리티에 Clytie'는 태양의 신 ‘헬리오스 (아폴론)’을 사모하여 그의 빛나는 마차가 하늘을 가로지를 때마다 그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짝사랑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해바라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꽃으로 변했어도 하루 종일 태양만 바라보며 사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많은 꽃 중에서도 화가들이 많이 그린 것 중 하나가 '해바라기'입니다. 특히 '고흐'는 1888~1889년에 프랑스 남부의 아를(Arles)에 머물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 연작”을 일곱 작품이나 그렸는데, 그 이전에 이미 “두 송이 해바라기” 등 여러 점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클림트, 모네, 고갱, 에곤 쉴레, 데이비드 호크니 그리고 물방울 화가 김창열까지 많은 화가들이 그린 해바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 3
해바라기의 계절 곧 가을이 오겠죠^^*
해바라기 꽃이 필때가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