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하늘 멀리 여름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운이 따르면 거대한 적란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도에서 영종도 방향 평화대교 위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늘에 불난 것 같아요~~~^^ 자연의 경의로움... 마치...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마법사같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의 대비가 참 좋네요. 제목처럼 여름의 끝이 느껴지는 멋진 순간입니다.
적란운, 한번 검색해보니 급 호기심이 갑니다.
궁금한 것 한가지... 비올은 첼로의 전신쯤 되는 예전 악기 이름인데, 혹시 그런 뜻을 가진 닉네임일까요?
노을빛이 정말 예쁘게 담겼네요! 바다와 섬까지 잘 어우러져서 분위기가 참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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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불난 것 같아요~~~^^ 자연의 경의로움... 마치...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마법사같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의 대비가 참 좋네요. 제목처럼 여름의 끝이 느껴지는 멋진 순간입니다.
적란운, 한번 검색해보니 급 호기심이 갑니다.
궁금한 것 한가지... 비올은 첼로의 전신쯤 되는 예전 악기 이름인데, 혹시 그런 뜻을 가진 닉네임일까요?
노을빛이 정말 예쁘게 담겼네요! 바다와 섬까지 잘 어우러져서 분위기가 참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