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천에 갈 일이 있어서 잠깐 들른 베어스타운리조트. 22년 시설노후로 리프트 역주행 사고 발생으로 임시휴업 후 그대로 폐업. 주변도 폐허 같아요. 젊었을 때 퇴근후 야간 스키 타러가던 곳인데 기분 묘했음요.
저두 아이랑 갔던 기억이 납니다. 영원한 것 없다지만 스러져가는 모든 것들에 대해 묘한 애잔함이...
한때 활기찼던 곳의 쓸쓸함을 앤디님 감성으로 잘 담으셨네요. 그 와중에 곰은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한때 북적이던 공원이 지금은 쓸쓸하고 외로워 졌네요. 그런 감섬은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까 상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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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아이랑 갔던 기억이 납니다. 영원한 것 없다지만 스러져가는 모든 것들에 대해 묘한 애잔함이...
한때 활기찼던 곳의 쓸쓸함을 앤디님 감성으로 잘 담으셨네요. 그 와중에 곰은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한때 북적이던 공원이 지금은 쓸쓸하고 외로워 졌네요. 그런 감섬은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까 상상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