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윤슬님한테서 단편집을 받았는데, 오늘은 퇴직한 선배님한테서 시화집을 선물 받았네요~^^ 제가 책 복(?)이 많은가봐유~~^♡^ 선배님들 만나서 편하게 얻어먹고만 왔쓔~~ㅇㅎㅎ 연금 받는다고 못내게해서리~~ㅇㅎㅎ 요래서 선배님들 만나믄 부담없고 편해서 좋아부러유~~^♡^ 앗싸~~ㅇㅎㅎ
이런 곳이 있었나요? 써니누리 님이 차벙 치면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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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있었나요? 써니누리 님이 차벙 치면 참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