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8월의 어느날 뜻하지않게 맛사지샵에서 피로를 풀고 간단하게 먹으러갔던 정순함박식당에서 배를 꽉채우고 잠실광장거리를 봄의햇살님과 차한잔 손에들고 유유자적 두시간정도 거닐었다 햇살이 부드럽게 뉘엿거리며 시원한 바람이 찐한 여름을 스치고 가을에 안착하고있는 그 시간에 숙성회모임장소로 도착했고 잠시후 리너님과 봄물결님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앉았다. 거창한 무언가가 없어도 주고받는 시선과 덤덤한 이야기 속에 따스한 온기가 가득 들어찼다. 2차로 치뱅(치킨골뱅이)과 과일까지 헤어지는 아쉬움을 부여잡고 각자 집으로 고고~ 흘러가는 수많은 시간들중 마음속 깊은 서랍에 넣어두고 싶은 참으로 다정하고 찬란한 순간들이였다 기분 좋은 아늑함이 우리 휴맴버들 주변을 밀도 높게 채워가고 있었다.






댓글 5
편안하고 따뜻한시간 이었을 느끼게됨과 동시에 음~~상상하게되는 사진 경고합니다~~ㅋㅋ
우주가 문학소녀였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