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의 기타리스트 Brian May의 ‘레드스페셜’ 은 이...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프레디 머큐리
    모임 이미지
    컬처클럽(Culture Club)
    서울특별시 용산구

    Queen의 기타리스트 Brian May의 ‘레드스페셜’ 은 이세상에 단 한대뿐인 전설적인 악기입니다. 전자공학 기술자 였던 아버지와 함께 2년여에 걸쳐 직접 만든 수제 기타입니다. 100년 마호가니 벽난로 틀을 가져와 손칼과 줄로 일일이 깎아 넥을 만들었습니다. 기성기타 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서킷 구성 덕분에 21가지의 다채로운 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플라스틱 피크 대신 영국의 6펜스 동전을 피크를 사용하여, 유연성 제로의 완벽한 어택을 해 손 끝의 힘과 진동이 현에 그대로 전달 됩니다. 그래서 앰프를 뚫고 나오는 독특한 메탈릭 어택감을 만들어내죠. 무엇이든 ‘밀도’의 비중을 중요하게 보는 제 기준에선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의 기타 소리는 제게 마약과도 같은 쾌감을 선사합니다. 최대 47만명이 한꺼번에 모인(1985, 브라질 Rock in Rio)드넓은 공연장에서도 또렷이 뚫고 나오는 프레디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의 기타 소리는 그야말로 ‘전율’이죠. ‘Back Chat’ (Queen Live at Bowl)1982 브라이언 메이의 귀신 흐느낌 같은 기타소리를 들어보세요! https://youtu.be/3YkigImdPv0?si=qg2hk3FOhGm5uuN9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15

    댓글 1

    유저 프로필
    꿍아

    브라이언 메이도 세계 10대 기타리스트에 종종 오르더군요. 첨 듣는 곡인데 잘 감상했습니다~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