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가 진정한 남편의 생일이지만 주말에 미리 땡겨서 생파를 하고 곧 도래하는 친정 엄마 기일을 맞아 새 며늘을 대동하고 부모님이 계신 새문안교회 추모관을 들러 소개 시켜드리고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왔네요
국경일 다운 행보 였네요 굳..ㅎㅎ
정갈한 음식과 담소, 연휴의 시작이 행복만땅이셨네요 ^^
행복한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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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일 다운 행보 였네요 굳..ㅎㅎ
정갈한 음식과 담소, 연휴의 시작이 행복만땅이셨네요 ^^
행복한시간 보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