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이 사진 어디에도 눈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눈이 보이고 시선이 보입니다. 우리의 뇌가 비어있는 공간을 유추하기 때문입니다. 진중하고 묵직한 흰수염고래님 이십니다.
인물의 표정과 질감까지 담아낸 시선이 참 좋습니다! 흰수염님의 진중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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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표정과 질감까지 담아낸 시선이 참 좋습니다! 흰수염님의 진중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에요.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