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 너는 아름답다. 수줍어서인듯 부끄러워서인듯. 그러니 너는 참 교묘하다. 스스로를 숨김에도 어떤 꽃 보다 아름다우니 말이다.
열쇄고리 각이 예술입니다. 자연의 공존에 숙연해집니다.
오ᆢ 역시 이런 시각이 있으실 줄 수줍은 듯, 겸손한 듯한 교ㆍ묘ㆍ미 를 맛보게 해주시네요^^
교묘한 좌우대칭~ 역시 완전은 자연의 섭리에서 온다는 ~~~
댓글 3
열쇄고리 각이 예술입니다. 자연의 공존에 숙연해집니다.
오ᆢ 역시 이런 시각이 있으실 줄 수줍은 듯, 겸손한 듯한 교ㆍ묘ㆍ미 를 맛보게 해주시네요^^
교묘한 좌우대칭~ 역시 완전은 자연의 섭리에서 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