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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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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의 온도] 따뜻한 인연이 머무는 곳
    경기도 군포시

    칠월칠석, 그리고 동행의 온도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칠월칠석입니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애틋하고 반가울까요? 물론 「동행의 온도」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모임은 아닙니다. ㅋ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만나 웃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걸으며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모임이라는 점에서는 조금 닮아 있지 않을까요? 견우와 직녀는 1년에 한 번 만나지만, 우리는 매달 한 번씩 만나도 반갑고 기다려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달 함께하는 만남이 쌓이고, 그 만남이 좋은 추억이 되고, 어느 순간 서로에게 **“만나면 참 좋은 사람”**이 되어 있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동행의 온도입니다. 매달 한두번, 반갑게 만나 웃음과 따뜻함이 머무는 좋은 모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견우와 직녀보다 자주 만나고, 그들보다 오래 함께하는 우리!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 앞으로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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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장

    따뜻한 인연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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