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공연이였던 베니스의 상인 연극을 보고 왔어요^^ 대공연장에서 하는 연극은 처음이라 떨리기도 했고 신구대배우님과 박근형대배우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여서 더욱 더 설레기도 했습니다.. 노장들의 열정을 담은 연기를 보니 가슴 뭉클.. 감동과 여운이 깊이 남은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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