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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및 다양한 거리와 쾌적하고 멋스러운 곳을 함께 산책 합니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 공간, 놀거리 여러분들과 함께 방문, 공유합니다.🌿 ♡가입하시면 대화방에 꼭 인사말씀을 남겨주세요!! 이 방은 화기애애한 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입후 활동이 없거나 챗방에 한마디도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은 내보내 드립니다. 사진찍기, 여러장르 음악을 좋아 하시면, 더 더욱 환영합니다. 산책과 맛집탐방이 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회원들간 소통과 오프모임이 중요합니다.👥 맛집, 산책에 1회 이상 참가하신 분만 벙주최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사유없이 취소, 오프모임에서의 비매너 분은 강퇴 대상입니다. 💬 모임시 회원들 간의 과도한 신체접촉 또는 비매너 행위, 언행은 금물 입니다. 경고없이 바로 강퇴합니다. 가입시는 남자분 인지,여자분 인지.. 확인 가능한 사진프로필 부탁합니다 가입후, 프사는 바꾸셔도 돱니다.

🎧 228 Kki T-SHIRT feat THE SOUL 산책맛집방 & 사부작 여러분께 '228Kki 티셔츠'를 소개합니다. 이번 티셔츠는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일반적인 굿즈가 아닙니다. 228 끼를 함께 만들고, 그 공간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한정 아이템입니다. 앞면에는 THE SOUL 228 Kki 와 바이닐 그래픽을 담았고, 뒷면에는 228 끼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레터링을 넣었습니다. 한 장의 티셔츠이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과 공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입는다는 의미를 담는데 집중했습니다. 🤍 WHITE ver 밝고 경쾌한 주말의 바이브 옐로우와 블루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팝하고 산뜻한 컬러감. 햇살 좋은 주말 오후에 흘러나오는 시티팝이나 디스코처럼 편안하고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산들산들 가을바람에 걸치기 좋은 핏과 컬러감이 아주 찰떡입니다. 평소 청바지나 반바지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일상에서 부담 없이 입기 좋습니다.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WHITE.* 🖤 BLACK ver 깊고 진한 밤의 그루브 블랙 위에 강렬하게 올라오는 레드 바이닐 그래픽은 WHITE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늦은 밤 228 끼에서 소울과 펑크가 흐르고, 조명이 낮아지는 순간의 묵직한 분위기. 조금 더 강렬하고 음악적인 228 끼 본연의 색을 담았습니다. *깊고 진한 무드를 좋아한다면 BLACK.*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 이번 티셔츠는 '한정 제작' 입니다. 누구나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옷이 아니라, 이번에 선택된 산책맛집 & 사부작 여러분에게만 주어지는 228 끼의 첫 번째 크루 아이템입니다. 그래서 이 티셔츠는 단순한 굿즈라기보다, “나는 이 공간과 이 음악을 함께 즐기는 사람이다.” 라는 작은 표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WHITE or BLACK. 어떤 색을 선택하시든, 228 Kki의 그루브는 같습니다. *The Soul 228 Kki *Inside SOUL, the groove never dies. - By 봉수 -

10월31일 토요일 출석부 마음을 여는 행복한 편지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 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中



외로운 회원님들을 위해~ "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 https://youtu.be/SRHh1f-Rrh4?si=Bh3_CLLDUOob3GlL





고발합니다~^^ 선유도 아름다운 산책 후 덕분에 처음으로 부평까지 여행도 갔고, 저렴한 가격 풍성한 음식 화려한 식사! 까지 좋았더랬지요. 그런데! 소화가 안돼 얼마나 먹었는지 아예 소화가 안되어 급기야 다음날 북한산을 올라야만! 해야만 했습니다 ~ 원효봉까지 정말 열씨미 다녀왔는데도 소화가 안되어 다음날 음식을 거의 안먹었다는 아니 못 먹었다는 ~^^ 고발합니다♡ 담백하고 단조로운 삶에 즐거움의 잔물결을 일으켜 좋음을 선사하는 산책방 곱다! 고와!! 덕분에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시월의선유" 양화대교를 수도 없이 건너왔지만 그아래 선유도를 가본적은 없었다. 오래된 저장탱크,, 낡은 수로와 수조 국내에선 처음 느껴지는 독특한 다른 분위기의 정원 같은 선유도는 꾀나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무언가를 가리고자 은페,엄페의 비밀에 숲 같은 분위기속 음습 하기도한 아기자기 숲속공원.. 선유도 1,2,3차 참석하신 회원님들에 즐겁고 행복하신 모습에 저도 행복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곳 가고 맛있는음식 맛있게 배부르게 나누어 먹고, 함께 도심 밤산책에 아이스크림~ 행복한 포만감 의 시간 이였습니다^^ 선유도축제를 알려주시고 부상투혼으로 나랏일에 일조 하시는 마리님 이번 모임을 리더해주신 루핀스님 좋은경험 느낌으로 다음날도 아이들과 방문해주신 넬리쭈님 천적이 나타났다..ㅠ 멜사님 지역맛집 줄서지만 논스톱 하이패스~ 횟집 가성비최고 VIP 경험을 하게 해주신 게스트 토마토님 모두들 고맙습니다^^ #사진출처 멜사님, 루핀스님, 춘삼


루핀스님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멜사님께 오이 전달 완료


10월 25일 일요일 출석부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 이라는 성적표에 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좋은글 중에서

춘삼님께 메너오이를 선물합니다

아니이~ 이건 쫌 반칙이죠 매번 백점을 선물 해 주면 다음번이 부담스럽잖아요 힘드네~💚 말해 뭐해! 세상 시름 하나도 모르는 철없는 아이처럼 까불고 까불고 또 배불리 와구와구 머그고, 아무말 대잔치 하며 소리내어 웃고! 저에게는 그대들이 가장 귀한 칭구입니다. 자꾸만 정이드니 어쩌면 좋을까요 부디 내보내기 하지 마소서~ㅋㅋ 건강하게 각자의 처소에서 지내다 곧 또 다시 만나 까불자구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마리님께 오이 드립니다.

시월의 선유도를 느끼며~♡ 선물 같았던 일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간의 정"스럼이 더욱 깊어진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흐린 날씨마저 가을의 운치를 한껏 돋우어 주어 한층 더 깊어진 가을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하루.. 또한번의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루핀스님께 전달하였습니다~
춘삼님에게 오이를 드렸습니다

공기반 소리반 남자버젼 "잠시 길을 잃다" https://youtu.be/V770SkwSxCs?si=WuOdArJkNSLJT2UN


10월 24일 토요일 출석부 🟣늙 는 순 서 ✅️1.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마음부터 늙는다. ✅️2.걱정만하면 주름부터 늘어난다. ✅️3.스트레스가 쌓이면 속부터 늙는다. ✅️4.잠을 자지 않으면 눈부터 늙는다. ✅️5.운동을 미루면 허리부터 늙는다. ✅️6.걷지 않으면 다리부터 늙는다. ✅️7.영양을 놓치면 머리부터 늙는다. ✅️8. 물을 안 마시면 피부부터 늙는다. ✅️9.책을 안 읽으면 생각부터 늙는다 ✅️10.웃지 않으면 표정부터 늙는다 ✅️11.도전하지않으면 인생부터 늙는다. ✅️12.햇볕을 안보면 면역부터 늙는다 ✅️13.혼자만 있으면 감정부터 늙는다. -


출석합니다 ^^ 빌리.. Just the way.. https://youtu.be/yvpSmg_FaHo?si=rKz_AU_xCjyMSzVb


점심 식사후 믹스커피 한잔 여유로 산업현장 공원벤취에 잠시앉아 아직 푸릇한 잔디와 어느새 불긋해진 나뭇닢 안에서 릴렉스.. 마시고난 컵에 떨어지는 타이밍~ 맛점들 하세요^^ 하림 사랑이 다른사랑으로.. https://youtu.be/QjT7q9hxDPM?si=wCMyqTG97U7A-Cy-



비가 온다.. 작년에도 바베큐땐 비 멋 과 맛, 운치를 아는 긍정적 우리횐님 들은 좋아라 하신다 역시 말짱한 하늘보단 비오는날의 바베큐~ 직관적 이름 강이다카페 통전세 낸듯 여유롭게 쏟아지는 우중 카페에서 즐겁고 반가웠습니다 ^^ * Special Thanks - 차량지원, 빵한턱 항구님. - 주운 큰알밤 한무더기 넬리쭈님. - 맛사과 사이좋게님. - 음악,사진촬영 흰수염고래님. - 칭찬 남발 멜사님. - 용기백배 첫참석 연재93님,달달토끼님,광남님. - 진행,구매,정산 루핀스님. - 바베큐 효재님. - 차량지원 비키플로우님. - 잘먹고,잘찍히기 푸른하늘12님. #사진출처 흰수염고래님,사이좋게님,춘삼





살면서 ~ 백점인 날들을 과연 몇 번 정도 꼽을 수 있을까요. 오늘을 백점으로 채색해주신 모든 벗님들께 온 맘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훗날! 기억의 서랍 한 켠 미소지으며 펼쳐낼 귀하고 아름다운 한 날 이었습니다.
연재님께 전달 완료했습니다

항구님 에게 오이 전달요~
넬리쭈님께~^^

사이좋게님께 전달했습니다 😀

비키님에게 오이전달요
모임장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



푸른하늘님한테 보냈습니다
효재님에게 전달했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출석부 자기 그릇만큼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제 그릇 만큼 물을 얻어 간다는 말이 있어요. 큰 그릇은 많이, 작은 그릇은 적게 얻고, 그릇이 없어서 못 받아 가는 사람도 있어요. 간혹, 큰 그릇을 들고 서 있는데도 물 한 방울 못 받아가는 사람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럴까요? 그릇을 거꾸로 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가진 것이 고맙고 좋은줄 모르고, 싫다, 힘들다,하며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은, 하늘에서 장대비가 내려도 물이 안담겨요. 방긋 웃으며 제 그릇에 감사하는 그 마음에, 복이 저절로 가득 담기는 거예요. 아직도 내게 주어지는 일이 있고, 필요한 사람임을 알고 나만의 행복을 느낄수 있는 지금이 참 소중합니다. 삶은, 거만해지지 말라고 가끔씩 시련이라는 아픔을 우리에게 줍니다. 삶은, 겸손해 지라고 어느날 힘든 일을 겪게 만듭니다. 삶은 , 낮아지는 법을 배우라고 자꾸만 채찍질을 하는 것입니다. 아픈 만큼 곱게 다듬고, 힘든 만큼 지혜롭게 커 가라고, 무언가를 일깨워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나 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영원히 잊히지 않는 그런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것입니다.


10월 17일 토요일 출석부 사랑..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끝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앞서가지 말자.. 항상 신중히 결정하자.. 한번 사는 인생 이니까.. 좋은글 中


갑자기 흥얼거려지는 노래들이 있죠 갑자기 흥얼거려 졌네요~^^ https://youtu.be/m9Wc39NWqf8?si=QO4-O8Y-66UKtHDT





유브이 " 그여자랑 살래요" 엄마도 기다려 왔겠지 대학나온 여자 고졸은 사람도 아닌가 중졸엄마~^^ https://youtu.be/DXxY_sX3rJ0?si=VCxFoNCk5N2oJ0bV


10월 13일 화요일 출석부 가을의 여유와 따뜻한 미소로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만나면 좋은 친구~가 되어주시는 회원님들 과 함께 짧지만 굵은, 알찬 즐거운시간을 보냈네요^^ 실내 온실은 쾌작하고 습한? 모기,파리,곤충 1도 없는.. 지구상 특이한 식물 백과사전~ 작년 초엔 야외공원을 산책 할수 없었으나 어딘가 모르게 해외 공원에 와 있는 느낌을 주는 분위기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착한낙지본점에 이어, 맛과 가성비의 중식당 "일일미미" 저장해 둡니다. 또봐유~^^ .



10월 11일 일요일 출석부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이다.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이다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유연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된다 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을 변치 않으면서 순응한다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 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풀어준다 그러나 한번 용트림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무너뜨린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물은 항상 낮은 곳으로만 흐른다.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흐르다가 물이 마침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이다. 사람도 이 물과 같이 모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사람을 너그럽게 포용하고 정의 앞에 주저하지 말고 용기 있게 대처하며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 하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한다. 좋은글 中


사이좋게님께 오이 전달 했습니다


10월10일 토요일 출석부 아침에 눈을 뜨면 창가에 비친 햇살 만큼이나 생각 나는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마음이 닿아 그도 향이 진한 커피 한잔에 아침을 함께 열고픈 사람...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하는 그런 당신이 있기에 이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 합니다.. 어스름히 어둠이 내리는 저녁이면 그도 나와 같은 하루를 보냈을까..? 생각 하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의 안부가 궁금해 지는 좋은글 中


오늘 즐거운 모임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해주시는 모임장님 부모임장님 감사드리고 ,마리님 넬리쭈님 넘 반갑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


넬리쭈님께 매너오이 선물 🎁


10월 9일 금요일 출석부 순리順理 인간人間은 종종 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 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며, 베이스캠프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 때문에 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 조바심 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봄 다음 바로 겨울을 맞게 하지 않았고, 뿌리에서 바로 꽃을 피우지 않게 하였기에 오늘 땅 위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했고, 가을엔 어김없이 열매를 거두게 했습니다. 만물은 물 흐르듯 태어나고, 자라나서 또 사라집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 기다림은 헛됨이 아닌 과정이었다." 어느 시인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 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꽃 한 송이를 피워내는 데도 기다림의 시간, 계절의 변화와 긴 기다림이 필요한 것을... 이 세상에는 변치 않는 게 없고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없고, 지금 가진 것을 영원히 누릴 수도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걸 버릴 줄 알아야 꽃은 다시 피는 것처럼, 사람도 순리順理를 따르면, 꽃처럼 아름답게 삶이 더욱 밝아질 거라 생각해 봅니다. 좋은글 中

루핀스부모암장님 모임 이계절이 다시 돌아왔네요 바람이 매섭게 추웠던 한강대교 고기가 꼬득꼬득 했던 쌍포차 날씨가 기억을 꺼내줍니다 쌍포차는 한번더 가봐야죠~^^



신나게 들어 주셔서 요네쿠라 2탄 갑니다. 넬리쭈님 오마주 리즈시절 요네쿠라 인데요.. 몸짓 표정이 약간 게이 스럽다능~ 끈적끈적 하지만 좋아하는곡 https://youtu.be/OF4x5IP9s0E?si=DGUR1bVcw1dHKD2z


2001년 일본 우에노 타워레코드에서 들어보고 구매한 요네쿠라의 초록초록한 앨범 이때는 유명한 가수인줄 몰랐네요 오랫만에 25년 묻혀있던 음악을 들으니.. 다들 아시죠~? 피드에 좋아했던, 18번 이었던, 곡들 소개 올려주세요 ~^^ https://youtu.be/B4RG1oWF9Dw?si=RD--lFHmYu-ouxVw


가위바위보 하나 에도 즐겁습니다. 동네길을 걷다 땡기는 대로~ 맛집 감별 능력치는..^^ 티오2님에 짐빔 찬조 빔콕 수다 타임~ 228끼 신입생 노래일발 장전 ! 언제나 즐겁고 무탈한 맛집산책에서 또 봐요^^




10월 5일 월요일 출석부 따뜻한 커피 한잔 마음 열어놓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연락 없이 찾아가도 환한 얼굴로 반겨주는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커피 향 가득 담고 흘러 나오는 음악을 말없이 함께 듣고 있어도 좋을 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괜스레 가슴을 파고드는 쓸쓸한 마음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눌 사람이 그리워 전화기를 만지작거려 보아도 그 누구에게도 머물지 않는 마음 손끝을 타고 가슴으로 퍼지는 따뜻한 커피 한잔에 공허한 마음 살포시 놓아봅니다.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임숙희-


구르미26님 께 매너오이 선물요

티오 2님께 상큼한오이 전달해 드렸습니다😄

춘삼님께 전달했어요.

히라이켄 의 두번째 소개 곡 "히토미오 도지테" 한국에서 리메이크로 더 유명해 졌죠 가만히 눈을감고 로.. 세상에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 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aiAVh4MN4bo?si=RmWtaoVHwq1gndIw


10월 4일 일요일 출석부 저절로 얻어지는건 없어 어떤 결실을 얻은 사람에게는 오늘의 이 값진 순간보다 그간의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순간들이 더 소중한 위안이 될지도 모른다. 저절로 얻어진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이 길로 계속해서 걷는 게 옳은 일인가, 라는 고민 앞에 펼쳐진 수많은 갈림길 사이의 선택들과 너무나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넘어 무엇보다도 그 외로움을 홀로 견뎌내야만 했을 것이다. 누구에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 고뇌가 덜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빛나는 순간은 밤하늘에 떠 있는 별처럼 어둠의 시간을 홀로 견디며 온다. 인생의 영광의 순간은 결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김대식


좋은곡 많이 있는 2000년 초반 좋아하는 일본가수 입니다 그중에서 리메이크곡 많은 누구나 들어 보셨을듯~ "오래된 할아버지 낡은시계" https://youtu.be/gQa4LgdBdvo?si=MvbbuLVPjt7NKJgU


10월 3일 토요일 출석부 10월 엽서 / 이해인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 드릴게요. 좋아한다는 말 대신 탄탄한 단감 하나 드리고 기도한다는 말 대신 탱자의 향기를 드릴게요. 푸른 하늘이 담겨서 더욱 투명해진 내 마음 붉은 단풍에 물들어 더욱 따뜻해진 내 마음 우표 없이 부칠 테니 알아서 가져가실래요? 서먹했던 이들끼리도 정다운 벗이 될 것만 같은 눈부시게 고운 10월 어느 날


사진을 찍는다는 건 내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 같은 장소를 다시 찾으면 그때의 나를 다시 읽는 재미가 덤으로 따라옵니다. 겨울과 여름, 십 년 전과 지금의 비에이를 나란히 놓고 보니, 그때 흘려보낸 것들이 이제야 보이기도 하네요. 기억은 또렷해지고, 담지 못했던 느낌은 새로 읽힙니다. 작정하지 않고 마주한 시간은 세상이 제게 차려준 오마카세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비에이 패치워크언덕, 캔과 메리나무 2014~2015, 2026



20대초 좋아했던 옛날노래 한곡 들고 왔네요. 다들 아시려나~ 좋아하시는 옛날노래 피드에 한곡씩 올려보세요^^ https://youtu.be/CYD1HFwiTVc?si=EIHNNNmAJ9YhZLqA

늦봄.. "스시 & 스포츠" 맛집산책방 전용 사당 구장에서.. 복수전 Coming Soon~



그가 평생을 사랑한 여인 https://youtu.be/mR6j8Q2lTvE?si=VElUaL3EOnr4UGW0


추석연휴 시간내어 참석 해주신 회원 여러분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또~봬요^^ Special Thanks ~ 모임설계자 - 봉수님



항구님께 전달했습니다


흰수염고래님께 오이 전달 했습니다~


봉수님께 전달~완료요


9월27일 일요일 출석부 일상이 역사, 그러니 소중 하다. 숨쉬고 대화하고 웃는 모든 일상에 일어나는 것 그것이 소중한 일이다. 일상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아주 작은 것이 모여 소중한 삶을 만드는 것 작은 성취가 나를 행복하게 한다. 그 작은 성취가 모여 나의 역사를 만든다. 그러니 어찌 일상이 소중하지 않을수있을까. 날이 흐려도 날이 화창해도 비가 내리는 날에도 눈이 내리는 날도 무더운 날도 모두 좋다. 나름 좋다. 나는 나의 일상이 소중하다 그 모양이 어떤 모양일지라도 그렇다. 그것이 나의 역사다. 오늘도 나의 역사를 써내려간다. 후에 누군가 본다면 미소짓게 하는 역사를 써내려가고 싶은 마음으로.. 좋은글 中

효재님께 오이 전달 완료


오랜만에 밤분위기에 취해 행복한 시간을 보낸듯


9월26일 토요일 출석부 삶이란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그렇게 산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위로해주지 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도 못하고 끝없이 지고가야 하는데 어깨가 무너져 내린다.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내일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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