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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및 다양한 거리와 쾌적하고 멋스러운 곳을 함께 산책 합니다 또한, 곳곳에 숨어있는 맛집, 공간, 놀거리 여러분들과 함께 방문, 공유합니다.🌿 ♡가입하시면 대화방에 꼭 인사말씀을 남겨주세요!! 이 방은 화기애애한 소통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입후 활동이 없거나 챗방에 한마디도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은 내보내 드립니다. 사진찍기, 여러장르 음악을 좋아 하시면, 더 더욱 환영합니다. 산책과 맛집탐방이 목적인 만큼 무엇보다 회원들간 소통과 오프모임이 중요합니다.👥 맛집, 산책에 1회 이상 참가하신 분만 벙주최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사유없이 취소, 오프모임에서의 비매너 분은 강퇴 대상입니다. 💬 모임시 회원들 간의 과도한 신체접촉 또는 비매너 행위, 언행은 금물 입니다. 경고없이 바로 강퇴합니다. 가입시는 남자분 인지,여자분 인지.. 확인 가능한 사진프로필 부탁합니다 가입후, 프사는 바꾸셔도 돱니다.

이런 문자가 왔네요.. 오이가 "온라인 모임"에 관련해서 이제야 알고 제지를 하게 되었네요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은 플랫폼이라.. 오이는 회수하지 않고, 돈이되는 포인트만 회수한다 합니다. 큰 다른 문제는 아니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앞으로 온라인모임은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이입니다. 서울맛집산책 리더님께 안내드릴 내용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부정수급 감지 시스템을 통하여 모임 일정이 실제로는 진행되지 않았는데도 매너오이와 포인트가 오간 내역이 확인됐습니다. 오이 이용약관 조항에 따라 아래와 같은 경우에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오이 포인트 사용 및 차감] 제6항 —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방법이나 약관에 위배되는 부정한 방법으로 오이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 회사는 포인트 사용을 제한하거나 회사가 정한 방법으로 회수할 수 있다. ·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 제15호 — 오이 앱의 사용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기만 행위로 제3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 [제재의 단계 및 운영] 제1항 — 위반 내용과 반복 여부에 따라 경고, 일정 기간의 이용정지, 영구 이용정지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일정으로 포인트를 지급받은 분들은 '부정수급 포인트'로 일괄 차감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계적 제재의 첫 단계인 경고와 포인트 회수로 조치하였습니다. 다만 같은 방식이 다시 확인될 경우에는 모임 랭킹·점수 회수, 이용정지 등 약관에 따른 제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이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 출첵해요 시작의 날~~즐거운 맘으로^^

9월 13일 일요일 출석부 시간과 삶 흔히들 말하는 시간은 삶의 전부가 되어 있고 시간을 원망 하는 사람은 빠르게 스치는 인연의 존재를 모르고 지나치고 만다. 시간은 다시 오지 않고 또 다른 사람의 인연은 다시 시작 되지만 내 편이 되어 주는 사람의 깊은 사랑을 모르고 지나치게 된다.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사람들은 생각 하지만 늘 부딪치는 후회란 단어를 놓고 살아가지 못한다. 세상을 원망하며 자신을 질책하며 세월 흐름에 한탄하지만 모든건 이미 늦은 후회 속에 한숨을 시간을 보내 버리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지나고 나면 되돌아 오지 못하는 시간을 우리는 잡을 수 없지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라면 무엇인들 손에 잡은 행운은 반드시 있으리라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삶으로 흐르는 시간을 조금은 막을 수 있다면 무엇이 그리 두렵겠는가?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발길이 무겁다 한들 뒤 돌아 본 삶에 큰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무엇이든 즐겨야 한다. 내 삶에 동행하는 모든 일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즐거운 마음만이 웃으며 이겨낼 수 있는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안성란


9월12일 토요일 출석부 삶이란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그렇게 산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위로해주지 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도 못하고 끝없이 지고가야 하는데 어깨가 무너져 내린다.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내일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좋은글 중에서-







9월 9일 수요일 출석부 사랑의 꽃 / 이우만 그 누군가에게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것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며 곧 하나가 되는것 달콤한 사랑 전할 수 있음도 행복함이오 향기롭게 느껴지는 사랑 받을 수 있음도 기쁨이라네 오직 사랑을 주기 위해 사랑을 받기 위해 우리 모두 다 태어난 사람 따뜻한 마음 배려하는 기쁨 속에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깊은 맛에 켜져가는 행복 우리들의 마음속에 싹트는 사랑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난다네


9월8일 화요일 출석부 어떤결심 - 이해인 - 마음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 보기로 했다 나에게 주워진 하루 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9월 7일 월요일 출석부 아름답게 늙는 지혜 01. 혼자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02.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03.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04. 무슨 일이든 자기힘으로 하자. 05. 죽는 날까지 일거리가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 06. 젊었을 때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07.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항상 운동하자. 08. 당황하지 말고 성급해 하지 말고, 뛰지 말자. 09. 기억력이 왕성하다고 뽐내지 말자. 10.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자. 11.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12.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13.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14. 자손들이 무시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지 말자. 15.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16.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하자. 17. 일하고 공치사 하지 말자. 18.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19. 마음과 다른 인사치레는 하지 말자. 20.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21.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22. 남의 생활에 참견 말자. 23. 몸에 좋다고 아무 약이나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24.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25.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26.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헐뜯지 말자. 27.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말하지 말라. 28. 같이 사는 며느리나 딸을 더 소중히 생각하자. 29. 잠깐 만나 하는 말, 귀담아 두지 말라. 30.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31. 할 수 없는 일은 시작도 하지 말자. 32. 스스로 돌볼 수 없는 동물을 기르지 말자. 33. 사진, 감사패, 내 옷은 정리하고 가자. 34.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35.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어라. 36. 그러나 돈만 주면 다 된다는 생각은 말자. 37. 일을 시킬 때는 자손보다 직업인을 쓰자. 38. 일을 시키고 잔소리 하지 말자. 39.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40.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41.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42.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주라.

방장님께 전달했습니다


항구님께~~~~~~


항~~~~~~~구님께^^

항구 님께 오이 전달 완료✔️

하나엘 님께 오이 전달 완료✔️

춘삼 님께 오이 전달 완료 ✔️


9월6일 일요일 출석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 가지만 그 인연속에 미움도 엮어 지는게 있다. 고운 사람이 있는 반면, 미운 사람도 있고 반기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외면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다. 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는 행복함이 충족해 온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아 무료함이 몰려온다.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과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있는가 과연 나는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 주었는가. 한번 만나면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한번 만나고 난 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 진솔하고 정겨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나는 분명 좋은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 것이다. 이런 사람이야 말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아닐까 이런 사람이야 말로. 다시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 아닐까 한번 만나고 나서 좋은 감정을 얻지 못하게 한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불행에 속할 것이다. 언제든 만나도, 반가운 사람으로.. 고마운 사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언제든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자 좋은글 中


루핀스님에게~~~~


남해여행 나흘째 이제는 그냥 쉬는게 좋아 근처 카페에서 놀다가 속소에 가서 수영하다 자쿠지에서 바다멍 때리는게 젤 좋네요. 원래는 일주일 다녀오려했는데 그냥 오늘 귀가하려합니다. 무튼 제대로 힐링하고 가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마리님보다 한발앞서 출석~첵 ! 1994년 은 여러 기억과 추억이 반갑게 되살아나는 시절.. 이곡도 그때의 곡 이였네요. "굿~바이 얄리" https://youtu.be/-X41UVzR1qI?si=CbclTi4KHyxE95tA



다~아시겠지만.. 가끔은 잊고 살때가~ "그라시안의 사람을 읽는 눈" https://youtube.com/shorts/UnYzpGNVlz8?si=LRt4VHL8opIIlcLS


남해여행 3일째 숙소가 맘에들어 계속 연박중 근처 맛집에서 점심만 사먹고 숙소에서 요리해서 먹음 근처 인적이 없어 밤에 음악 틀고 자쿠지에서 별보며 와인 마시니 좋네요. 어제는 점심 물회 저녁에는 감바스.등갈비. 바베큐 오징어회 오늘 조식은 베이크. 관자 파우더 만들어 먹고 좀 있다가 독일인마을에 가서 슈니첼.학센 먹으로 갑니다. 일주일 푹쉬고 오겠습니다.^^


출~췍^^ 향긋한 커피한잔이 생각나는 곡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https://youtu.be/q27GKzOG_00?si=tSDsUSQ_IEwBmetJ



온종일 비가 온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https://youtu.be/cdK2Nxmfc5I?si=15RHy31tyexXDcEd




8월30일 일요일 출석부 정작 김의상 오랜 뙤약볕 가뭄 밤부터 내린 비는 반가웠습니다 꼬박 새워 새벽부터 다시 밤까지 내린 비는 안 반가웠습니다 과하면 안 좋은가 봅니다 강물이 넘칠까 걱정되고 사소한 생활마저 불편합니다 욕심 많은 우리는 정작 적절히를 좋아하나 봅니다 적당히 적절히 우리의 내면입니다


8월29일 토요일 출석부 설령 고약한 이웃이 있더라도? 그저 너는 더 좋은 이웃이 되려고? 노력해야 하는 거야. 착한 아들을 원한다면? 먼저 좋은 아빠가 되는 거고, 좋은 아빠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아들이 되어야겠지. 남편이나 아내, 상사 부하 직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야.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바꾸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자신을 바꾸는 거야.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 中



주말 구름이 예사롭지 않아 노을이 이쁠거 같아 낙산 공원 한바퀴 돌고 왔네요. 모델분과 인친도 하고 프랑스 여행온 친구들 사진도 찍어주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땀은 많이 흘렸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어릴적엔 좋아하는 곡에 멜로디를 중점으로 들었다면, 지금 다시들을 땐 멜로디 보단 가사의 내용을 더 듣게 되네요.. 신해철 "슬픈표정하지말아요" https://youtu.be/p4GoKg2iCxs?si=AaL_lV6Px6Nhtr9A

유하짱님께 전달 완료했습니다
루핀스님께 전달요.^^

모임장님께 드립니다^^

사이좋게님께 오이 전달 완료


썬2님 오이드려요~~^^

효재님께 ~~


그녀에 까만 눈을 기억해 촉촉한 그 빨간 입술도 갈색머리 향기도.. 이기찬 "Please" https://youtu.be/gb1fwMytg4g?si=sZE-dvo-DxW_SVVn


에든님 첫 주최 모임 용산 돌판장 장어

러브76님께 오이 드렸여요 늦어서 미안해요

다시 더워졌네요.. 올여름은 여름이 두번? 시원한 탄산수의 청량함의 곡 플라이투더스카이 "Fly to the sky" https://youtu.be/qztY_oc3L5A?si=FIh0DnkoaNLXHJfL

봉수님께 오이전달요.^^

사이좋게님께 오이 전달 했습니다


카밀리아님께 ~~^^


모임장님께 드립니다^^


넬리쭈님께 오이선물 드렸습니다

유하짱님께 전달했습니다
하나엘님께 오이드려요


오랫만에 침대와 흠뻑 뒹굴렀던 휴일이네요^^ 감미로운 한곡 투척 해봅니다~ https://youtu.be/uATmQyr7TgQ?si=ENT5a5FaHv5Yn52e


8월23일 일요일 출석부 말의 숨은 의미 '어디서 많이 뵌 거 같아요'라는 말은, `친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중에 연락할께'라는말은, `기다리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 갈께'라는 말은, `제발 잡아줘`라고 말하는 거래요.. '사람은 괜찮아'라는 말은, `다른 건 별로야`라고 말하는 거래요..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라는 말은,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라고 말하는 거래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라는 말은,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잘 지내고 있어?'라는 말은, `그립다` 고 말하는 거래요.. '좋아 보이네'라는 말은, `난 행복하지 않거든` 이라고 말하는 거래요.. '뭐 하면서 지내?'라는 말은, `난 아무것도 할수 없어` 라고 말하는 거래요.. '좋은 사람 만났니?'라는 말은, `난 너밖에 없더라` 라고 하는 거래요.. '행복해라..'라는 말은, `다시 돌아와 달라` 고 하는 거래요.. '가끔 내 생각나면 연락해' 라는 말은, `영원히 기다릴거야` 라는 말이래요. 좋은글 中


8월22일 토요일 출석부 물처럼 살라는 것은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 못내 아쉽다고 붙잡아 가두면 언젠가 넘쳐가듯 가는 세월 못잊어 붙잡고 있으면 그대로 마음의 짐이 되어 고통으로 남는답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마음도 아픔도 물처럼 그냥 흘려보내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좋은글 中


봉수님께 오이전달요.^^



아침에 들어도 잔잔하니 좋네요~ https://youtu.be/1rrU31ki2no?si=-o00allOvwDZSex0

푸른 하늘님께 전달했습니다.

모임장님께 드립니다 ^^

넬리쭈 님께 오이 전달 드리겠습니다~~

눈이 선해보이는? 효재님께 5~~2 선물했슴다.

유하짱님께 오이 전달했습니다


보석쟁이님께전달완료입니다!~

샤부작님께 오이 전달 완료

썬2님께 오이드려요

막공연이였던 베니스의 상인 연극을 보고 왔어요^^ 대공연장에서 하는 연극은 처음이라 떨리기도 했고 신구대배우님과 박근형대배우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여서 더욱 더 설레기도 했습니다.. 노장들의 열정을 담은 연기를 보니 가슴 뭉클.. 감동과 여운이 깊이 남은 공연이었습니다.




간만에 포천 나들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거 같네요. 아마도 좋은분들과 같이 했기에 더 즐거웠던... 비오는 아트밸리 산책 그리고 가성비에 맛까지 겸비한 훌륭한 식사 멋진카페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무엇보다 멋진 장소 섭외 항상 먼거리에서도 힘든내색 없이 일행의 발이되어준 방장 춘삼님 이자리를 빌려 감사 전하며 디음을 기대해 봅니다.


8월17일 월요일 출석부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도 행복해야 합니다. 다른 이와 상관없이 나만의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관계에서 찾아옵니다.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하면 내가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면 다른 이도 행복합니다. 자식이 행복하면 부모가 행복하고 아내가 행복하면 남편이 행복합니다. 이웃이 행복하면 우리 집도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하면 회사가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행복의 향기가 내게로 돌아와 나도 그 향기에 젖을 것입니다. 좋은글 中


넬리쭈님께 매너오이 선물 이요~^^

루핀스님께 매너오이선물 완료

오늘 포천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낙지집에서 식사도 맛있었고 리더님 루핀스님 함께한 회워림들 즐거웠습다^^ 감사합니다^^~~

춘삼님께 오이전달 완료요 ~^^


🍃 8월16일 일요일 출석부 어느 선술집 벽에 쓰인 낙서랍니다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줄 알고 질줄도 알자 얻어 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고..!!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건가? 살아생전 친구한데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오히려 자네를 아쉬워 할걸세...!! 대포 한잔 살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내 대포 한잔으로 정을 쌓는것이 바로 돈 많은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때는 여덞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 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 이야기 들어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가 속이지 말고 나쁜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서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8월15일 토요일 출석부 별거 없더이다 부자인줄 알았는데, 마음이 빈껍데기 이더이다. 똑똑한 뇌를 가진줄 알았는데 지혜가 없더이다. 정이 많아서 마음까지 따스한 줄 알았는데 차갑더이다. 항상 웃고 다니길래 행복한줄 알았더니 아니더이다. 별거없더이다. 당신이 진실로 미소를 머금을때, 세상에서 가장 갚진 삶을 살고 있다는것을.. 미소 별거없더이다. 웃으세요. 행복 별거없더이다. 작은것에 감사하세요. 별거없이, 이까짓거 이더이다. 기억하세요 괜찮아, 이까짓거.. '행복의 기원' 중




이번주 일요일 방문 하게될 장소 포천아트밸리 를 배경으로한 영상입니다. 방문하면 이곡이 생각 나겠네요^^ https://youtu.be/lMWrvEaW3NM?si=in_V0YnPXtqq8jQt


4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