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로랑생 잠시 그녀의 삶속에 다녀왔네요
도슨트의 해학적 설명은 모든이를 그녀의 그림처럼 미소짓게 만드네요
마리 로랑생 그녀는 행복했고
우리 뒷풀이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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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루드밀라
엇~!
제가 아는 마리는 무척이나 고독하고 외로웠는데
제가 놓친 부분이 있나봐요.
그녀의 외로움이 더해질수록 그림의 회색빛도 짙어졌죠.
사랑받고 싶었으나 끝내 그리운 사랑과 함께하지 못했던 마리. 전시의 마지막 하얀 테이블 위의 장미와 편지가 문득 떠오르네요.
나중에 노랑. 빨강색도 쓰긴했으나, 역시 그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표색은 회색과 푸른색. 그리고 마음의 동경을 나타내는 분홍색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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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제가 아는 마리는 무척이나 고독하고 외로웠는데 제가 놓친 부분이 있나봐요. 그녀의 외로움이 더해질수록 그림의 회색빛도 짙어졌죠. 사랑받고 싶었으나 끝내 그리운 사랑과 함께하지 못했던 마리. 전시의 마지막 하얀 테이블 위의 장미와 편지가 문득 떠오르네요. 나중에 노랑. 빨강색도 쓰긴했으나, 역시 그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표색은 회색과 푸른색. 그리고 마음의 동경을 나타내는 분홍색이었던 것 같아요.^^
빈 그릇이 젤 아름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