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로랑생 회고전 #나는 언제나 자유롭고 또한 원하는대로 행동해요(마리 로랑생) 함께 간 친구가 딱 제 얘기라고 마리 로랑생이 아닌 양파로 글쓴 이를 바뀌어얀다는 말에 폭소가 터졌어요 잠시 눈호강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퐁피두한화에서 감상했던 그분의 대표작이자 시인 박인환님이 좋아했다던 마리 로랑생. ‘아폴리네르와 그의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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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한화에서 감상했던 그분의 대표작이자 시인 박인환님이 좋아했다던 마리 로랑생. ‘아폴리네르와 그의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