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 가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묵호항.
바로 전날 해수욕장이 문을 닫은 덕분에, 오히려 한적해진 바닷가를 거닐며 여유롭게 바람을 쐬고 왔어요.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묵호의 풍경을 한눈에 담다 보니, 요새 젊은 친구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비로소 알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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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바비
사진을 보니 강원도로 쓩가고 싶네요 ^^ 사진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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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
여덟번째 사진은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이국적인 느낌을 잘 살려서 찍은 화보
사진 같아요! 저도 사진을 보니 가까운
강원도라도 떠나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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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강원도로 쓩가고 싶네요 ^^ 사진 즐감했습니다.
여덟번째 사진은 그리스 산토리니 같은 이국적인 느낌을 잘 살려서 찍은 화보 사진 같아요! 저도 사진을 보니 가까운 강원도라도 떠나고 싶어요ㅎㅎㅎ
야경까지담고 오셨군요 아기자기한 골목풍경 소원등대 야경 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