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찾아온 일요일, 가을을 준비하는 마음 좋은 아침입니다....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홍장
    모임 이미지
    [동행의 온도] 따뜻한 인연이 머무는 곳
    경기도 군포시

    처서가 찾아온 일요일, 가을을 준비하는 마음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8월 23일, 처서(處暑) 입니다. ‘더위가 그친다’는 뜻의 처서가 찾아왔지만, 올해는 이름처럼 쉽게 더위가 물러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덥고 습한 가운데 오후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예상되고, 당분간도 30℃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래도 계절은 조금씩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의 바람에서 가을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날도 머지않겠지요.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옛말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조금씩 여유와 선선함이 찾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더운 날씨에는 충분히 수분을 챙기고, 소나기 소식이 있는 만큼 외출하실 때 우산도 하나 챙겨두세요. 무더운 여름을 함께 지나온 것처럼 다가오는 가을도 좋은 사람들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무리하지 말고, 작은 행복 하나씩 챙기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동행의 온도 - 따뜻한 인연이 머무르는 곳.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11

    댓글 1

    유저 프로필
    홍장

    김장에 꼭 필요한 새우젓.^^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