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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철학] 누군가 유튜브에 몇년전 올린, 달 토성 목성 3분 영상이 인상깊어서 우선 링크시킨다. https://youtu.be/uNHEufaYbjY 천체 사진 전문가들이 고성능 천체 망원경으로 촬영한 것들이 아니라 그냥 광학 카메라라서 더 실감나고 현실적이다. 니콘 P1000 카메라이니 광학 125배 줌으로 초망원 카메라로서 탁월하기는 하지만. 목성의 갈릴레이 위성들까지 보인다는 것이 놀랍다. 행성들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우리는 평소 못 느끼지만 그만큼 지구의 자전이 빠르다는 것이다. 위대한 물리학자인 아인쉬타인과 스티브 호킹의 철학적인 명언들도 떠오른다. ■ 아인쉬타인 "미녀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가지만,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아무리 뛰어난 이론이라도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진짜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것은 절대로 물리학이나 윤리학의 문제가 아니다." ■ 스티브 호킹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더 열심히 살고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만들었다. 아무리 어려운 인생이라고 하더라도 당신이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언제든 있다. 인생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비극이다." 이런 명언들을 보면 그들은 철학자로서도 훌륭했고 진정 존경스럽다. 가끔씩 푸르른 하늘과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광활한 우주 저 너머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며, 우리 삶과 인생에 대해 사색과 성찰을 해 보는 것도 힐링이자 축복이 아닐 수 없다. 태양도 50억년 후에는 소멸. 감이 안오는 너무도 먼 미래지만. 무엇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이에 비하면 우리 인생은 찰라의 순간. 돌아서면 별거 아닌것을 너무 아웅다웅하며 살지 말자. 첨부한 사진들은 오늘 접한 것들인 데, NASA 탐사선이 가까이에서 기록한 태양계 행성들의 역대급 가장 선명한 모습들이라 한다. 우주가 이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신비한 컬쳐라 생각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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