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날때 한강을 가고는 합니다. 무엇이던 오래 접하다 보면, 우리는 식상하고 지루해지고 습관화 됩니다. 그리고 지겨워합니다. 초심을 지키기 어려워 지게 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찾아 갔어도, 보기도 좋고 편하기도 합니다. 얼마전 갔을때 한강의 모습. 그날의 낙조 .....입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고.....
어느 카페인지 한강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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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말없이 흘러가고.....
어느 카페인지 한강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