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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머신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쯤은 자연의 품에서 쉬어보자는 뜻으로 만든 모임입니다. ▪️ 한적한 강과 산야, 바다를 둘러보는 가벼운 당일 일정의 여행과 서울 근교의 풍경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삶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 좋은 전시 & 공연 관람도 같이 합니다. ▪️ 무리한 일정보다는 편안하고 여유 있는 동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 [운영 안내] ▪️ 당일 일정 자연 산책 및 서울근교 에서 식사와 티타임 및 회원 주최 번개 모임 ▪️ 월 1회 정기 모임과 월 1회 가벼운 야외 모임 예정. (구체적인 요일과 시간은 멤버들과 함께 상의후) ▪️가입후 모임1회 참여후 정회원 자격. 번개는 정회원부터 진행가능 🤝 [함께 지켜요] ▪️가입 후 적어도 2~3일에 한 번은 채팅창에 다정한 인사를 남겨주세요. ▪️ 3개월 내에 모임에 (정모, 번개) 1회 이상 참여를 권장합니다. ▪️ 일정과 약속 시간을 잘 준수하며 신청후 부득이한 불참은 사전 통보 필수. ■ 타방 모임장은 가입 불허합니다. ✨ ▪️좋은 분들과 마주 앉아 차 한 잔을 나누는 시간과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풍 가듯 가볍고 편안하게 함께 떠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3일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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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있는 광고박물관 빌딩에 지인 결혼식 방문차 왔읍니다. 1층 에 할리스 커피 들렀읍니다 요즈음 대세 아이돌 리센느를 사진으로 영접?했읍니다 이러다 리마인 되겠음. 모두 행복한 연휴 보내십시요

무주에 이영자가 다녀 갔다는 닭볶음탕 집에 사전 답사(?) 중입니다 가평 우리가 번개 갈 집 하고는 다르겠지만 불(?)맛을 경험 합니다


홍천의 홍천강변에 왔읍니다 우리방 겨울여행()님 카라반 캠핑 하는곳에, 강바람이 부드럽게 스치어 지나갑니다 가을 향이 훅 들어옵니다. 조용하고 한적함이 멋들어지고 있읍니다. 조금 더 머물다. 라면 먹고 갈예정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한강으로 나들이를 나감. 가끔 한강 공원을 가봅니다. 가벼이 텀블러에 커피 담고. 과자 몇개 준비하고. 삼삼오오 모여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번개로 다같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방에 볼일 있어 내려왔읍니다 일 끝나고. 연화지 라는 곳에 있는 어느 카페에 왔읍니다. 세월 좋고 바람좋고 연못에 연꽃이 꽉차있읍니다. 꽃은 계절이 지나 없지만.....


추억(追憶)이란, 과거에 경험했던 사람·사건·장소·감정 등을 현재의 마음속에서 다시 떠올리는 것. 조금 더 깊게 표현하면, 추억은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의 감정과 의미가 현재의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살던 집을 떠올릴 때 단순히 “그곳에 살았다”는 사실만 기억하는 것은 기억에 가깝고, 그 집의 냄새·풍경·가족과 함께했던 감정까지 떠오른다면 추억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추억의 특징으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미화되거나 변형될 수 있다. 특정 장소, 음악, 사진, 냄새 등이 추억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즐거운 기억뿐 아니라 슬픔·그리움·후회가 담긴 기억도 추억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기억은 사실에 가깝고, 추억은 감정이 더해진 기억...... https://youtube.com/shorts/55ZfCX0EOps?si=ZQ8htWz4GCQ_Fz1H




*아모르 파티(Amor Fati)*는 라틴어로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운명을 참고 받아들이라는 뜻보다, 내게 일어나는 좋은 일과 힘든 일까지도 삶의 일부로 긍정하고 사랑하라는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특히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와 관련해 널리 알려진 표현입니다. “주어진 삶을 후회하기보다, 내 삶 자체를 사랑하며 살아가자” P.S 정호승 시인의 ^시^ 선암사 .... ☆2013년에 들렀던 선암사 해우소 앞에 걸렸었던 시를 새겼던 나무판 ☆2025년 다시 갔을때 해우소 자리에 벽에 붙어있는 시를 적은 한지종이 ●2013년에는 해우소가 제 역활을 하고 시판도 ^시^ 내용 그대로 인데 다시 찾은 2025년은 해우소는, 외부 형태는 유지하고 내부는 폐쇠됨 그래서인지 해우소 글자는 지움. 누가 지운지는 알수 없었음.

설렘이라는 건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괜히 마음이 들뜨는 것.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기다리는 시간마저 괜히 즐거워진다. 오늘은 어떤 일이 나를 웃게 할까. 작은 설렘 하나 품고 하루를 시작해본다.

뱅크시를 보러 여의도 더 현대에 갔습니다 전시 보다 더 좋았던 것은 쇼핑을 안 하고도 공간이 편할수 있다는 것이었고 의외로 앉아 쉴수 있는 자리와 맛난것을 파는곳이 많다는 것을 발견 .. 춥고 비오는 겨울날 쯤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소설가 한강 인생명언 기록되지 않은 고통은 결국 바람처럼 흩어지기 마련이다 상처를 외면하고 쌓아둔 시간은 결국 마음의 지반을 무너뜨린다 아픔을 똑바로 응시하는 일은 약함이 아니라 가장 단단한 용기다 흐린 눈으로 외면해 온 진실만이 결국 가장 오래 발목을 잡는다 결국 삶을 바로 세우는 힘은 회피하지 않고 마주한 기억의 무게에서 온다






얼마전 해가지고 있어, 폰 카메라로 몇 컷. 해가 붉게 타고 있었읍니다. 카메라 설정 1도 없이. 그냥 찍었고. 해무리( 맞는 표현인지?) 등은 그냥 만들어진 그대로 였읍니다. 回光返照......


용인에 있는 칼리오페 입니다 소위 요즘 얘기되는 상속을 염두에 둔 대형베이커리 까페 아닐까 싶네요 빵맛도 있고 커피도 괜찮고.. 드라이브 삼아 가 볼만 한 곳 입니다

강가, 호숫가. 바닷가. 숲. 나무. 바람.햇살. 은은한 달빛. 주변의 꽃들.... 카페를 간다. ^^풍경을 마시러 간다고 하는게 맞다. ^^ 커피를 좋아하지만, 아직 맛을 모르는게 맞는듯 하다. 누가 산미가 난다고하면 그런가?하고 고소하다고 하면 또 그렇다. 예전 어릴적(군대 쯤)에 믹스커피를 엄청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프리마를 많이 넣어서 건강에 좋지않다고 해서 . 아메리카노 라는 것으로 바꿔서 먹으라는 조언을 듣고 처음 먹어본날... 한약 먹는것 같았는데. 그제 일요일도 카페를 갔다. 풍경을 마시러 갔다!




백운호수의 또. 다른 것.....


가을의 초입에서 백운호수를 갔읍니다.


안성 금광호수를 가봤읍니다

배우 최민식 인생 명언 몸을 사리는 태도로는 그 어떤 깊이도 만들지 못한다 상처 없이 통과하려는 욕심이 결국 사람을 앙상하게 만든다 부끄러움과 혼란을 피하지 마라 진짜 격은 밑바닥의 감정까지 남김없이 직시한 자의 얼굴에만 새겨진다 흉내 낸 열정은 금세 밑천을 드러낸다 스스로를 극한까지 몰아붙인 시간만이 대체할 수 없는 무게가 된다

가을의 문턱에서 우연히 들리게된 호수옆 분위기 있는 카페


인사가 늦었어요~ 동네산책하다 찍어 봅니다.


대구 김광석거리를 가보았습니다 젊어서 요절한 천재였기에 더더욱 아쉬어 많은 사람들이 추앙(?) 하는것 이겠지요 약간의 상술이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골목(?)을 걷는 내내 김광석의 노래가 들리는 것은 좋았답니다

- 영화 오디세이의 명대사 - ‘네가 가장 원하는 것은 네가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이고 네가 가장 가질 수 없는 것은 이미 가졌다가 잃어버린 것이다’ 내게 이미 있는 것을 소중히 여겨라. 그것은 한때 당신이 간절히 원했던 것이기에.

無. 題 .......


TIME ........ 때. 시기. 시점. 타이밍, 똑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간단 명료한 단어에 적절한 이라는 의미가 붙게되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아주 많은 경우의 수 앞에 놓이게 된다. 그 많은 것들 중에서 , 택일하여 내린 결과로 우리는 중요한 어떤 것을 잃기도 하고 예기치 못한 것을 얻기도 한다. 그저 운으로만 결정되는것은 분명 아니다. 스스로 의식하지 못할뿐. 내면의 많은 것들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그래서. 잃었다고 너무 침통하거나 얻었다고 너무 기쁘할 일은 아니다. 그냥 감당하면 될 일..... 나아갈 방향을 정함은 나의 영역이지만 판단하고 기다려주는 것은 내가 아니다. 맞는 길은 없다 . 그저 선택한 길이 있을뿐. 매번 그렇듯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어떤 갈래길 위에,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아직 여름은....... 아직 가을은.......

내소사풍경

안동 하회마을과 월영교 영주 무섬다리

서천 장항 맥문동 보러 다녀왔어요.

주말의 풍경2 어.. 신기 신기 합니다 오늘 앤드류랑 한소반 갔었는데 브레이크타임이라 대왕저수지 한바퀴 돌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주말의 풍경....

가수 김창완은 말했다. "차막히고, 애인 기다리고, 슈퍼마켓 가서 줄 서고 영화 관람 기다리는 게 버리는 시간이 아니에요. 진짜 버려지는 시간은 누구를 미워하는 시간이에요." 미움이라는 감정은, 돌고 돌아 나에게로 향하더라. ----------------------------------- 미워하고 욕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다 다 의미 없다. 그저 피하고 상대치 말자

평창 자연휴양림을 다녀왔읍니다. 소담 하고 간결함이 있는 자그마한 (여느 휴양림 보다는 작은) 곳 이었읍니다. 요즈음은 국립휴양림 아니어도 각 지자체 (도립. 군립 등) 에서 만든 치유의숲, 휴양림 같은곳이 많이 생겼습니다. 여기도 그런듯. (평창 군립이 아닌가...)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적 특성은 비전에 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세트』 중에서.. 리더 일수록 책임이 많고 무거운 법이다. 자신에게 맡겨 진 무거운 짐과 사명의 잔을 기쁨으로 마시는 사람이다. 구성원들은 리더가 뜨거운 심장으로 리드해 주기를 원한다. 심장은 우리 몸의 파워를 만드는 발전소, 심장을 활짝 열어, 긍정의 힘을 모두에게 전하는 오늘. https://youtu.be/b83oLBiSb6E?si=U4uP8U7YK7mXTZVp

소설가 한강 인생 명언 상처를 외면하고 쓰는 문장은 결국 아무것도 찌르지 못한다 가장 아픈 기억의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그 온전한 고통을 마주해야만 진짜 목소리가 비로소 흘러나온다 비껴가지 않는 태도만이 오래 남는 단단함을 만든다

시간이 날때 한강을 가고는 합니다. 무엇이던 오래 접하다 보면, 우리는 식상하고 지루해지고 습관화 됩니다. 그리고 지겨워합니다. 초심을 지키기 어려워 지게 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찾아 갔어도, 보기도 좋고 편하기도 합니다. 얼마전 갔을때 한강의 모습. 그날의 낙조 .....입니다.

보이차 가 생겼읍니다. 겨울에 선자령 번개를 생각하고 있읍니다. 올해는 신의 개입이 있어 , 눈덮힌 아름다운 시기에 갈수 있길 바랍니다 그때 따뜻한 보이차를 정상에서.....

시간을 여행한다는 것! 타임머신 타고, 자기의 시간중 딱 한시점으로 찾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어떤 시간으로?

다시 여름이 오는듯한 날씨가 몇일 지속 됩니다 이번주 지나면 9월인데 가을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면 좋겠습니다

잘 사는 방법인가 같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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