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강 인생 명언 상처를 외면하고 쓰는 문장은 결국 아무것도 찌르지 못한다 가장 아픈 기억의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그 온전한 고통을 마주해야만 진짜 목소리가 비로소 흘러나온다 비껴가지 않는 태도만이 오래 남는 단단함을 만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