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Gallery Tamara de Lempicka...

오이 로고 이미지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으로 보기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유저 프로필
    루드밀라
    모임 이미지
    와미클 (와인,미술,클래식을 즐기는모임)
    서울특별시 마포구

    Morning Gallery Tamara de Lempicka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같이 있습니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죠.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습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 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습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도 만들어졌답니다.

    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피드 이미지
    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