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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수(峯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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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VZAK 사부작 WeeKeND
    서울특별시 강남구

    흔히들 그러죠. 신기한 것을 구경하고 가슴에 담아 오는 그 느낌을 오롯이 간직하고자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안구가 정화가 되는 곳을 저는 좋아 합니다. 서울의 다양함과 복잡함이 언제나 편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사진처럼 고요한 곳에 다녀와야 서울이 또 그리워 지는 게 세상의 이치니까요. 마지막은 샤코탄이란 곳을 가다보면 보이는 촛대바위라는 곳입니다. 오타루를 조금 지나면 보이는 곳이죠. 사진여행. 그 자체로 힐링이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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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유저 프로필
    쭝얼쑤

    저는 그 여유로움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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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프로필
    to ma to

    촛대비위 = 추암.. 곧 북해도로 귀농하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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