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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Up Gallery 타마라 렘피카 (Tamara de Lempicka) (폴란드 / 1898~1980)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타마라 렘피카'의 작품에는 뜨거운 열정과 얼음 같은 차가움이 공존한다. 아르데코 스타일 속에서 펼쳐지는 조형미가 특징이다. 각진 직선, 둥근 곡선, 투명한 색채를 잘 조화시켜 '소프트 큐비즘 (부드러운 입체주의)'이라 평가되었다. 특히 "녹색 부가티 차를 탄 자화상" 작품은 단순한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있다. 렘피카는 자유분방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고는 하나, 볼셰비키 혁명때의 망명과 전쟁 등을 겪으며 불안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야 했다. 그녀의 삶은 최근 뮤지컬 '렘피카'로 만들어졌다.










댓글 24
1등 기념인가요? 🤭
그림인데 조각같은 느낌이 나는데요 묵직하고 세련된 그림들이네요👍
강렬하네요
👍👍👍
👍👍👍
부드러우면서 강~렬하네요. 6번째 그림보면서 한번 웃어주고...
👍👍👍
와 진짜 관능미가.^^ 롤리타 렘피카 향수가 떠올랐어요 ~~
소프트 큐비즘이 딱 이해가 되는 작품이네요~~
소프트 큐비즘! 🤩 제이스1님 덕분에 새로운 미술분야를 알게되었고 인상깊은 작품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잘은 모르지만 강렬한 느낌이 눈을 사로 잡네요~ 감상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