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하늘로 설레던 어제 저녁, 63스카이 피크닉에 가고싶었지만, 선혜원을 다녀온 뒤라 자제했어요. 아쉬운 마음에 집에서 노을 풍경을 담았습니다. 하루의 끝에 만난 따뜻한 선물 같았던 시간. 사진 속에 그 맑고 포근한 공기를 그대로 담아두고 싶었는데... 어떤가요?
와~ 뷰가 너무 멋져서 일부러 나가서 담을 필요도 없네요 복 받으셨습니다 ^^
진짜 다른데 갈 필요가 없겠어요! 노을 예쁜 날 찍기 딱 좋은 뷰네요👍
수줍은 소녀의 붉어진 볼 처럼 너무 이쁜 색감
이런 구름을 바다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우선 마음을 달래 봅니다.
나가지 않아도 행복할거 같아요 ^^
어제 퇴근하며 보았던 노을을 다시 보니 참 아름다웠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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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뷰가 너무 멋져서 일부러 나가서 담을 필요도 없네요 복 받으셨습니다 ^^
진짜 다른데 갈 필요가 없겠어요! 노을 예쁜 날 찍기 딱 좋은 뷰네요👍
수줍은 소녀의 붉어진 볼 처럼 너무 이쁜 색감
이런 구름을 바다에서 만나고 싶었는데 우선 마음을 달래 봅니다.
나가지 않아도 행복할거 같아요 ^^
어제 퇴근하며 보았던 노을을 다시 보니 참 아름다웠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