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앱에서 볼까요?
앱에서 더 구경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면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돼요

Morning Gallery Lyonel Feininger (1871~1956) 독일인 부모 아래 미국에서 태어난 '파이닝거'는 20세기 전반기에 유행하던 여러가지 미술사조들을 모두 응용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그의 작품에는 표현주의도 있고, 입체주의도 있으며, 추상도 있답니다. 변화무쌍한 20세기처럼 무척 다양한 화풍을 가지고 있죠. 교회와 집, 거리 풍경 등을 많이 그렸는데, 직선을 사용해 면을 분할하고, 빛이 교차되는 것에 모티브를 얻었답니다. 하늘도, 구름도, 기하학적 형태로 쪼개진 것이 특이합니다.










댓글 3
입체주의는 창시자 피카소와 닮은듯^^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