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나흘째 이제는 그냥 쉬는게 좋아 근처 카페에서 놀다가 속소에 가서 수영하다 자쿠지에서 바다멍 때리는게 젤 좋네요. 원래는 일주일 다녀오려했는데 그냥 오늘 귀가하려합니다. 무튼 제대로 힐링하고 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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