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더마구입니다.
붉은 입술 사이로 스며든 제 눈동자 하나, 그 빛깔만 남기고 나머지는 조용히 지워봅니다.
기와의 결과 아치의 곡선, 그리고 그 사이로 떨어지는 빛과 그림자만으로도 공간은 충분히 많은 말을 건네왔습니다.
색을 덜어내니, 오히려 질감과 온기가 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419
댓글 4
흰수염고래
이제는 빛을 이해하고.느끼고.활용할 줄
아는 크리스님 사진을 볼때마다 머물지
않고 전진해 나가는 듯한 모습에
이제는 저도 보고 배울게 하나씩 생기는듯
청출어람을 이럴때 쓰는게 아닌가 싶네요.
첫번째사진 의도하는 시선의 임팩트가
있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댓글 4
이제는 빛을 이해하고.느끼고.활용할 줄 아는 크리스님 사진을 볼때마다 머물지 않고 전진해 나가는 듯한 모습에 이제는 저도 보고 배울게 하나씩 생기는듯 청출어람을 이럴때 쓰는게 아닌가 싶네요. 첫번째사진 의도하는 시선의 임팩트가 있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첫 번째 사진이 너무 압도적이네요👍 저도 방문하면 흉내 한번 내 봐야겠어요🤣